심흔_ by JohnJung
또 하루가 지나간다 너를 내머리속에 그리며 한없이 커져가는 너의 모습을 짓누르며 아무리 다른 상상을 하려고 해도 아직도 내맘 어딘가에 니가 있어 눈을 감아보아도, 눈을 떠보아도